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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조여정·구혜선·임정은·이수경…진짜 만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0:34


‘김지훈’ ‘조여정’. [사진 MBC ‘황금어장’ 캡처]








‘김지훈’ ‘조여정’ ‘김지훈 여자친구’.



배우 김지훈(33)이 조여정의 열애설 해명 발언에 대해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김지훈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앞서 조여정이 출연해 “김지훈의 여자가 나는 아니다”고 말한 데 대해 “조여정 씨가 거짓말할 수도 있지 않냐. 진실만을 얘기할 의무는 없지 않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훈은 SBS ‘화신’에 출연했을 당시 “함께 호흡 맞춘 조여정, 구혜선, 임정은, 이수경 중 한 명은 진짜 만났다”고 털어놓은 적이 있다. 이에 조여정이 “난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김지훈은 “구혜선과는 지인의 친한 사이라 친해졌다. 또 이수경 씨와 임정은 씨도 드라마를 같이 찍었다”며 “임정은 씨는 6월 말에 결혼 예정인데 뭐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고 끝까지 여지를 남기는 발언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한 명만 빼달라”는 MC들의 말에 “추가는 할 수 있는데 빼는 건 못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지훈’ ‘조여정’ ‘김지훈 여자친구’. [사진 MBC ‘황금어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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