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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리스, "한국팀 행운 따랐다"던 일본…지면 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0:11


‘일본 그리스’. [사진 KBS 화면 캡처]








‘일본 그리스’.



1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1-2로 역전패한 일본은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그리스와 격돌한다.



일본 대표팀은 그리스전을 앞두고 훈련 대부분을 비공개로 약 2시간 동안 전술을 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이날 일본은 그리스의 수비를 무너뜨리기 위해 혼다 등을 앞세우는 공격 전술을 확인했다.



앞서 일본 언론들은 18일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 대해 “한국 축구대표팀은 공격적인 스타일로 일관했다” “이근호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행운이 따랐다”라며 경기력을 평가한 바 있다.



한편 1차전에서 득점한 혼다는 15일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패한 후 “그리스와 2차전은 반드시 이길 것이다”며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다. 승점 3점을 꼭 챙길 것이다”고 그리스전 필승 각오를 다진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일본 그리스’.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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