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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전 여친 가슴수술…대만족" 바람펴도 한번쯤 용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0:02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김지훈’.



배우 김지훈(33)이 여자친구의 가슴 수술을 반대했던 것을 후회했다.



김지훈은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자다가 날벼락’ 특집으로 진행, 개그맨 심현섭, 배우 김지훈, 가수 이정, 박현빈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훈은 “오래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자꾸 가슴 수술을 하고 싶다고 했다. 나는 말렸었는데 어느 날 내게 거짓말을 하고 수술을 하고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벌써 해버린 수술인데 어쩔 수 없었다. 그냥 괜찮다고 했다. 나중에 ‘내가 왜 이걸 말렸을까’라고 생각했다”며 “여자친구가 바람을 펴도 한 번쯤은 봐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지훈은 “가슴 수술하고 나니 좋던가?”라는 질문에 “결과는 대만족했다”고 좋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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