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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천정명·고장환·조인성 옆에서 '키 굴욕' 사진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09:35
‘천정명 키’ ‘고장환키’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천정명 키’ ‘고장환키’ .



‘라디오스타’에서 이정(33)이 천정명(34), 고장환(30), 조인성(33) 옆에서 ‘키 굴욕’을 당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자다가 날벼락’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지훈, 개그맨 심현섭, 가수 이정, 박현빈이 출연했다.



MC들은 이정에게 키 이야기를 꺼냈다. MC들은 “평소 키 높이 구두를 즐겨 신는다던데 얼마나 좋았으면 깔창이 벽돌 수준”이라며 이정의 해병대 시절의 사진을 꺼내들었다. 해병대 시절 육해공군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이정은 2009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해병대 대표로 나섰다. 육해공군 대표로 나선 천정명, 고장환, 조인성과 함께 포착됐다.



이정은 셋과 달리 유난히 작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생긴 것도 참 뭐 저렇게 나왔냐”고 스스로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천정명 키’ ‘고장환키’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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