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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천고법치문화재단' 공식 활동 시작 外

중앙일보 2014.06.19 00:50 종합 26면 지면보기
◆송종의(73) 전 법제처장이 설립한 ‘천고법치문화재단’ 이 설립등기를 마치고 18일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재단에는 김경한 전 법무부 장관, 김동건 전 공직자윤리위원장, 송광수 전 검찰총장 등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한국 NGO (사)푸른아시아(사무총장 오기출)가 17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이 주는 ‘생명의 토지’ 상을 받았다. 이 상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활동하는 전 세계 개인·단체에 주는 상이다. 푸른아시아는 15년간 몽골 5개 지역에서 조림사업을 해왔다.



◆서혜경(57) 한림대 사회복지대학원장이 제26대 한국노년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7월부터 1년.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원장 원희목)이 정부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 중인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이 2014년 유엔 공공행정상(UN Public Service Awards·UNPSA)의 ‘정보화 시대의 범정부적 접근 방식 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국금융ICT융합학회는 16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동회장에 오정근 한국경제연구원 초빙연구위원과 오환술 건국대 정보통신대학원장을 선임했다.



◆이병하 학교법인 태촌학원 신성대 설립자 겸 명예총장이 17일 고등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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