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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숙소에 20대 나체 여성 등장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00:02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숙소에 나체 20대 여성이 나타났다.



17일(한국시간)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잉글랜드대표팀이 묵고 있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4성급 호텔인 로열 튤립의 한 객실 발코니에 벌거벗은 한 여성이 출현했다. 이 여성은 실오라기도 걸치지 않은 상태로 위·아래 주요 부위를 두 손과 난간으로 겨우 가렸다. 데일리스타는 "지난 16일 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갈색 머리의 여성이 나타났다.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며 "그녀는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오히려 누군가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는 것 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이날 사건으로 잉글랜드 선수들의 아내들과 여자 친구들은 크게 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J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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