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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캐나다 태평양 경유 송유관 건설 승인하자 거리로 나온 시민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00:01






























캐나다 밴쿠버에서 17일(현지시간) 기름범벅 분장을 한 여성이 '이 모습이 나의 미래(This is My Future)'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거리로 나온 시민들이 송유관 건설 반대 시위를 벌였다. 캐나다 정부는 이날 앨버타에서 태평양 연안까지 이어지는 '노던 게이트웨이 송유관' 건설을 승인했다. 엔브릿지 사가 70억 달러를 투입해 '노던 게이트웨이 송유관'을 건설한다. 송유관이 건설되면 매일 52만5000배럴의 원유를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할 수 있게 된다. 환경 오염 등을 우려하는 환경단체 및 지역주민들이 거리로 나와 정부를 비난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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