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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타 'USB-13'. 자동차 시거잭에 쏙~ 차 안 악취가 싹~

중앙일보 2014.06.1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USB-13’은 200만개 이상의 음이온을 발생시켜 각종 세균과 유해물질을 제거 해준다. [사진 에어비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에는 차량 내부 냄새가 신경 쓰인다. 장마철이 되면 에어컨 필터 등에 곰팡이가 증식하지는 않는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육안으로 보기에 차량의 실내는 깨끗해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각종 세균과 유해물질이 적지 않아 오랫동안 노출되면 건강을 위협하는 원인이 된다.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사용해 차량의 실내공기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다.


음이온 발생 실내 공기정화

 에어비타의 ‘USB-13’은 각종 세균과 유해물질 제거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차량용 공기청정기다. 에어비타는 “200만개 이상의 음이온을 발생시켜 톨루엔·폼알데하이드·대장균·녹농균·슈퍼박테리아(MRSA)·살모넬라균·곰팡이균 등을 제거해준다”고 설명했다.



 각종 악취를 제거하는 성능도 우수한다는 평이다. 여름철 에어컨을 틀면 나는 시큼한 곰팡이 냄새나 담배 냄새 등 불쾌한 냄새들을 잡아줘 쾌적한 환경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에어비타는 자체 테스트 결과 1356㎤ 통에 가득 차 있는 담배 연기를 1~2분 만에 모두 제거해 탈취와 공기정화 효과를 입증해 보여줬다고 밝혔다.



 USB-13은 2013년도 우수디자인(GD) 상품 선정에서 우수디자인에 선정돼 GD마크를 획득하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디자인이 우수해서 차량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며 차량을 꾸며주는 액세서리의 역할도 한다.



  차량 시거잭에 꽂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 USB-13 뒷편에는 USB 포트가 있어 공기 정화를 하면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에어비타는 “업무상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운전자, 주말에 교외로 자주 나가는 가족용 차량, 차량 안에서 흡연하는 운전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여름 휴가 시즌까지 지속적으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비타는 가정용 공기청정기 ‘NEW 에스에어비타’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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