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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잡티·주름 … 피부 고민 덜어주니 당당해진 '동안' 그녀

중앙일보 2014.06.1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기능성 멀티 솔루션 ‘CR-5’는 21가지 필수아미노산과 14가지 미네랄, 혈액과 같은 중성으로 조성된 인공세포액을 기본으로 사용했다. [사진 넥스젠바이오텍]


하루의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의 피부는 업무 스트레스, 실내 공기 등 수많은 자극들에 의해 쉬 지치게 마련이다. 특히 요즘처럼 더운 여름철에는 에어컨과 같은 냉방기기에 오랫동안 노출돼 있다면 피부 건조는 물론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장소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 중 ‘차원이 다른’ 피부를 가진 이가 있다면 분통이 터질 노릇이다.

넥스젠바이오텍 'CR-5'
미백 기능성 원료 사용
식약처 인증 주름개선 효과



모든 여성들의 공통된 소망은 하나. 누구나 ‘젊어 보이고 투명한 피부를 갖고 싶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 여성들은 화장품 선택에 있어 늘 복잡한 고민을 한다. 하지만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원료를 사용하고 생명공학 연구진의 여러 테스트를 거쳐 만들어졌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다.



 넥스젠바이오텍이 선보인 고기능성 멀티솔루션 ‘CR-5’(씨알 파이브)는 기능성이 검증된 성분을 사용해 영양·보습·탄력·주름개선·피부미백에 탁월한 도움을 준다. 외국 브랜드와는 달리 사계절을 겪는 한국인의 피부 특성에 맞게 개발돼 소비자의 호응도 높다.



 CR-5는 기능과 성분을 알 수 없는 식물추출물을 배제하고, 21가지 필수아미노산과 14가지 미네랄, 혈액과 같은 중성으로 조성된 인공세포액을 기본으로 사용했다. 피부 세포 자극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영양밸런스를 최적화해 우리 피부에 효과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준다.



 CR-5는 식약처 인증 주름개선 기능성 소재인 아데노신, 미백 기능성 소재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아데노신은 동물과 식물, 미생물 등의 활성물질로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의 주요 소재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나이아신아마이드는 수용성비타민 B3로 알려져 있는 원료로 우리 몸에 필수적이다. 이 성분은 멜라닌 세포에서 각질세포로 멜라노솜이 운반되는 것을 막아 피부톤을 개선하고 잡티생성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CR-5에는 GH품질인증(보건복지부 출연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품질인증기준에 합격한 보건관련 제품에 부여되는 인증)을 받은 NG-EGF 를 포함한 5종류의 성장인자 단백질과 에너지 물질인 ATP, 항산화 물질인 글루타치온, 미백효과가 있는 트라넥사믹애씨드도 담겨 있다.



  차세대 생명공학을 추구하는 넥스젠바이오텍은 재조합단백질 연구·개발·생산기술을 바탕으로 설립된 생명공학 벤처회사다. 2005년 산업자원부로부터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기업으로 선정 및 국가지정연구실로 지정됐고 지난해 5월에는 국내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인공거미줄 단백질이 국제화장품원료집에 등재되기도 했다. 넥스젠바이오텍은 “인공거미줄 단백질은 곧 콜라젠을 대체하는 피부탄력 소재로 신기능성 스킨 케어 제품에 실전 적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코스메틱스가 아닌 바이오메틱스로,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스킨케어와 메디컬케어의 시대로 옮겨가고 있다”면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자기관리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고 있는 만큼 기능성 제품인 CR-5로 피부의 젊음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넥스젠바이오텍은 CR-5 출시를 기념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초음파 피부관리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 1566-0755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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