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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제골 터진 순간 ‘드록바 표정이..’ 새삼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5 12:32




15일 코트디부아르-일본전 전반에 일본 혼다 게이스케의 선제골이 터지는 순간 디디에 드로그바의 표정이 잡혔건 게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로그바는 선발 멤버에서 빠진 채 전반을 벤치에서 지켜봤다. 일본의 선제골이 나왔을 때 드로그바의 표정은 어둡고 굳어 있었다. 그러나 이 표정은 마치 '두고 보자'는 듯한 얼굴로 보인다. 실제로 드로그바가 후반 교체 투입되자 마자 코트디부아르의 경기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면서 두 골을 몰아쳤고, 코트디부아르가 2-1 역전승을 거뒀다.



네티즌은 드로그바를 '드록신', '드멘'이라고 부르며 그의 카리스마와 실력을 '찬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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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앙일보·J스포츠팀

사진=KBS 중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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