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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예언 적중, 일본 코트디부아르 경기 "2-1 역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5 11:58
[사진 중앙포토]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스페인 몰락’ 예언이 적중한데 이어 일본-코트디부아르의 승부 예언도 맞추며 관심을 끌고 있다.



이영표 KBS 해설 위원은 15일 ‘KBS 월드컵 패널스코어 예상 투표’에서 “머리는 일본의 승리를 말하고 있지만 가슴은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염원하고 있다”며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의 C조 첫 경기는 전반 16분 혼다가 선취점을 기록했지만 후반 윌프레드 보니(19분)와 제르비뉴(21분)가 연달아 득점에 성공하며 2-1로 마무리됐다.



앞서 스페인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살바도르 아레나 프론테 노바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B조 1차전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1-5로 참패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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