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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브라질 월드컵 … 산산이 부서진 ‘무적함대’

중앙선데이 2014.06.15 00:38 379호 16면 지면보기

22살 네덜란드 수비수 스테판 더프레이(왼쪽)가 ‘무적함대’ 스페인을 상대로 자신의 A매치 첫 골을 뽑아냈다. 14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테노바에서 열린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브라질 월드컵 B조 1차전에서 더프레이는 아리언 로번이 날카롭게 꽂은 프리킥을 헤딩슛으로 연결해 팀의 세 번째 골을 완성시켰다. 네덜란드는 이날 스페인을 상대로 5-1 대승을 거뒀다. [사우바도르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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