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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낙태법 개정 반대 시위하는 ‘피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5 00:01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알무데나 대성당에서 13일(현지시간) 여성인권단체 피멘(Femen)의 시위가 벌어졌다. 이들은 상의를 탈의하고 쇠사슬로 손과 십자가를 묶은 채 국가의 낙태법 개정에 대해 항의했다.



스페인 사법평의회(General Council of the Judiciary, GCJ)는 이날 낙태법 개정에 대해 결정하는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현행 낙태법은 임신 14주 이내까지 낙태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으며 태아가 기형으로 확인되거나 임신부 상태가 위급할 때는 임신 22주까지 낙태할 수 있게 돼 있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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