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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섹시 댄스 선보이는 펑크 가수 ‘맥 반디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5 00:01






















에콰도르 축구대표팀이 13일(현지시간)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도착했다. 브라질의 펑크(Funk) 스타일 가수 ‘맥 반디다(Mc Bandida)’가 에콰도르 대표팀이 탄 버스를 보며 섹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반디다는 평소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활동한다. 지난 1월 반디다의 소속사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촬영한 맥 반디다의 뮤직비디오를 유튜브에 공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



동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맥 반디다의 뮤직비디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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