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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미래의 2세에게, "겁나서 피하면 되는 건 없더라"…뭉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4 19:56




 

‘노홍철 미래의 2세에게‘.



방송인 노홍철이 미래의 2세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노홍철이 홀로 스위스 여행을 떠난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고, 공중에 뜬 상태에서 자신의 카메라에 2세를 위한 영상편지를 녹화했다.



노홍철은 “사랑하는 나의 전부, 세상을 살다 보면 겁나는 일도 많을 거다. 겁나서 피하면 되는 건 없더라. 지금 이 순간도 아빠는 도전이다. 너도 무엇이든 도전하고 그 너머에 있는 아름다운 순간을 맛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은 미래의 2세에게 “너랑 꼭 이 곳에 와보고 싶고 이 느낌을 너에게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 많이 사랑하고 이 세상에 나와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노홍철 미래의 2세에게 보내는 메시지 보니 굉장히 진지한 사람이네”, “노홍철 미래의 2세에게 영상편지? 장가가고 싶군요”, “미래의 2세에게 벌써 애정이 가득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노홍철 미래의 2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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