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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9 이윤지, 얌전한 외모 속 댄스 본능…"물건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4 18:44
[댄싱9 이윤지, 사진 해당 방송화면 캡처]




  ‘댄싱9 이윤지‘.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9’에서 놀라운 춤 실력을 선보인 19세 소녀 이윤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댄싱9 시즌2’에 참가한 고교생 이윤지는 양갈래 머리에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수줍게 등장해 “96년생 귀염둥이 이윤지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윤지는 자신을 “짱구 닮은꼴이다”라고 소개하며 무대에 올랐고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된 파워풀한 스트릿댄스와 수준 높은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이윤지의 무대를 본 ‘댄싱9’ 심사위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박지은은 “물건이다”라고 칭찬했고 박지우는 “나를 소름 돋게 하는 댄서인 것 같다”며 호평했다. 이어 이민우는 “표정도 살아 있고 힘도 살아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이윤지는 ‘댄싱9’ 심사위원들로부터 만장일치 합격점을 받으며 레드윙즈 열쇠를 목에 걸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댄싱9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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