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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9 이윤지, 심사위원 "소름 돋았다" 경악한 19세 '짱구 소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4 17:17
[댄싱9 이윤지, 사진 해당 방송화면 캡처]




‘댄싱9 이윤지‘.



‘댄싱9’ 참가자 19세 소녀 이윤지가 뛰어난 춤 실력을 보여줘 이목을 끌고 있다.



13일 첫 방송된 Mnet ‘댄싱9’ 시즌2에서는 고교생 이윤지가 출연했다. 이날 이윤지는 자신을 “짱구 닮은꼴이다”라고 소개하며 무대에 올랐고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된 파워풀한 댄스와 수준 높은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이윤지의 무대를 본 ‘댄싱9’ 심사위원 박지은은 “물건이다”라고 칭찬했고 박지우는 “나를 소름 돋게 하는 댄서인 것 같다”며 호평했다. 이어 심사위원 이민우는 “표정도 살아 있고 힘도 살아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이윤지는 심사위원들로부터 만장일치 합격점을 받으며 레드윙즈 열쇠를 목에 걸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댄싱9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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