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조 섹시 디바' 정훈희, "나의 섹시 비결은 야한 19금 소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4 12:28
가수 정훈희. [사진 JTBC ‘닥터의 승부’]


가수 정훈희가 ‘닥터의 승부’에 출연해 “19금 책들을 자주 본다”고 고백했다.



정훈희는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19금 책들을 자주 보는 게 나름의 건강비결”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건강 카메라’에는 각자의 독립적인 생활을 즐기는 정훈희-김태화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안방을 보여주던 정훈희는 “19금 소설책을 자주 본다”며 화장대 위에 있는 여러 권의 책을 보여줬다.



이어 “진한 내용이 담긴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것 보다 책을 읽으며 상상하는 게 더 좋다. 아들에게 이 책을 보여줬더니 ‘야동보다 더 짜릿하다’며 놀라더라”고 ‘19금 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비뇨기과 전문의는 “성욕이 일을 하는데 원천적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정훈희의 취미 생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훈희의 ‘19금 책’ 사랑은 15일 오후 7시 35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