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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니퍼트 9삼진 7승

중앙일보 2014.06.14 02:15 종합 12면 지면보기
프로야구 두산이 13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 원정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칸투는 2-4로 끌려가던 8회 초 무사 1, 2루에서 중월 3점 홈런을 쏘아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 선발 더스틴 니퍼트는 7이닝 동안 7피안타(3홈런)·1볼넷·9탈삼진·4실점 으로 시즌 7승째(5패)를 수확했다. 롯데는 KIA와의 홈경기에서 홈런 2방을 때린 최준석의 맹타를 앞세워 8-6으로 승리했다. LG는 연장 접전 끝에 SK를 10-9로 눌렀다. 한화는 NC에 5-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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