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JTBC] 달래에게 점점 다가가는 준수

중앙일보 2014.06.14 00:43 종합 26면 지면보기
JTBC 주말드라마 ‘12년만의 재회-달래 된, 장국’이 14, 15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14일 방송에서 준수(남궁민·사진)는 달래(이소연)에게 본격적으로 다가가려고 결심한다. 일숙(서우림)은 고순(배종옥)에게 만두가게를 이어받을 때 쓴 계약서를 내밀며 함초(정인선)와 장훈(오승윤)의 결혼을 압박한다. 고순은 집에 돌아오지 않는 장훈을 보며 더욱 괴로워한다. 수한(데니안)은 장훈과의 결혼을 결심한 함초를 말리지만 함초는 집안일을 자처하며 고순의 마음에 들기 위해 노력한다.



 15일 방송에서 홍이(최로운)와 함께 부동산에서 시간을 보내던 철수(이한위)는 갑작스런 범숙(박해미)의 등장에 당황한다. 함초와 결혼할 위기에 처한 장훈은 고순에게 함초를 내보내는 조건으로 독립을 약속받고 집으로 돌아온다. 한편 준수는 달래에게 숨겨 온 진심을 털어놓고, 달래는 갑작스런 고백에 당황한다. 이 광경을 목격한 다해(이태임)는 배신감에 휩싸이는데….



김효은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