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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라질 월드컵 화려한 개막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4 00:19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12일(현지시간)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열렸다. 브라질은 자연과 사람, 축구를 주제로 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파격적인 의상으로 등장한 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브라질 국민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함께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We are one)'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월드컵은 다음달 14일까지 한 달여에 걸쳐 열린다. 한국은 18일 러시아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알제리·벨기에와 겨루며 16강에 도전한다. [AP=뉴시스, 로이터·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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