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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친형 유병일씨 인천지검 압송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4 00:01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친형 유병일씨가 13일 오후 인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으로 압송되고 있다. 경찰은 이날 경기 안성시 금수원 인근인 금광면 모산마을 입구에서 검문 도중 병일씨를 횡령·부동산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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