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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병언 회장 검거 위한 임시반상회 실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4 00:01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검거를 위한 임시 반상회가 13일 전국 24만 곳에서 열렸다. 서울시내 한 아파트단지에 유 전 회장과 아들 대균씨의 수배 전단지가 알림판에 붙어 있다.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유편함에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수배전단지가 수북히 꽂혀있다.



전국적인 임시 반상회는 지난 1996년 동해안 무장간첩 침투 사건 당시 개최된 이후 처음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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