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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울산 계모' 항소심 첫 공판

중앙일보 2014.06.12 14:00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울산 계모’ 박모(42)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이 열린 12일 부산지법 앞에서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자발적 시민모임인 ‘하늘소풍’ 회원 30여명이 “살인죄 적용하라”는 시위를 벌였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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