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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콜롬비아 평화시위 ‘총기 모양 판지 들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2 00:01






















10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바예델카우카주 칼리에서 평화시위가 벌어졌다. 시위 참가자들이 총기 모양의 판지와 흰색 풍선을 들고 있다. 한 여성이 ‘위민인블랙은 전쟁에 반대한다(Women in black against war)’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위민인블랙(Women in Black)’은 반전·평화 운동을 하는 국제 활동가 집단이다.



콜롬비아 정부와 제2반군인 민족해방군(ELN)은 지난 화요일 평화협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최대 반군인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이 2012년부터 정부와 평화협상을 벌여왔지만 ELN은 지금까지 참여하지 않았다. 콜롬비아는 15일 대선 결선투표를 앞두고 있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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