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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은, 과거 19禁 뮤비 보니 "아슬아슬 시스루 수영복 입고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09 17:02
[사진 그레이 `위험해` 뮤직비디오 캡처]
















 

‘정하은’.‘싸이 스눕독’.



모델 정하은이 가수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정하은은 지난해 8월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 출연해 악녀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9일 오전 8시(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ABC 심야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게임 나이트’를 통해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



정하은은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속 노래방에서 춤을 추는 여인으로 등장한다.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가 노래방에 온 싸이는 술을 마신 뒤 눈을 몇 차례 깜빡인다. 술에 취한 듯 아줌마가 젊은 여인으로 보이며 신기해한다.



이때 정하은이 등장해 입고 있던 겉옷을 벗으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정하은은 섹시한 표정을 지으며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정하은은 지난해 10월에는 래퍼 그레이의 신곡 ‘위험해’ 19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우월한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린 시스루 수영복 차림으로 한 정하은은 섹시한 웨이브와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하은’.‘싸이 스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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