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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권상우 '유혹' 나서나?…11년 만에 입맞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09 16:58
‘최지우 유혹’. [사진 일간스포츠]


 

‘최지우 유혹’.





최지우(39)가 ‘천국의 계단’ 이후 권상우(38)와 11년 만에 만난다.



배우 최지우가 ‘닥터 이방인’ 후속으로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가제)’(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의 여자주인공 유세영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유혹’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꿀 같은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러브스토리를 담은 멜로물이다. 네 남녀의 얽히고 얽힌 관계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았다.





‘유혹’은 권상우와 최지우가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 이후 11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또 ‘닥터진’ ‘로드넘버원’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의 작품을 선보인 한지훈 작가와 ‘내 딸 꽃님이’ ‘오! 마이 레이디’ 등을 연출한 박영수 PD가 손을 잡아 기대를 높였다.



이에 최지우는 “감독님과 작가님을 믿고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멜로드라마 ‘유혹’은 ‘닥터 이방인’ 후속으로 다음달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지우 유혹’.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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