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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슬기작가, 관심 보이더니 결국은 "대체 얼마나 예쁘기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09 15:37


‘1박2일 슬기작가’. [사진 KBS2 ‘1박2일’ 캡처]




 

‘김주혁 슬기작가’ ‘슬기 작가’.



배우 김주혁(42)이 슬기 작가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김주혁은 “방송 이상의 감정을 슬기 작가한테 느껴본 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 “감정은 없지만 ‘어떤 사람일까’란 생각은 해봤다”고 답했다.



슬기 작가는 ‘1박2일’의 막내 작가로 지난 1월 19일 방송된 ‘1박2일’ 겨울방학특집 ‘경기도 북부투어’ 두 번째 이야기에 처음 출연했다. 당시에도 김주혁은 슬기 작가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후 슬기 작가는 스태프들이 참여하는 게임에 종종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슬기 작가는 각종 게임에서 김주혁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김주혁은 “올해 키스를 한 번도 해보지 못했다. 오늘도 소개팅이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주혁 슬기작가’. [사진 KBS2 ‘1박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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