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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9번째 우승' 프랑스 오픈 상금 얼만지 보니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09 10:14
‘프랑스오픈 우승상금’. [사진 유튜브 캡처]






‘프랑스오픈 우승상금’, ‘프랑스오픈 남자결승’.





라파엘 나달(28,스페인, 세계랭킹 1위)이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하며 새 역사를 썼다.



나달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2501만유로)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노바크 조코비치(27·세르비아·2위)를 3대1(3-6 7-5 6-2 6-4)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나달은 이 대회에서만 9번째 우승을 거뒀다. 또 2010년부터 대회 단식을 5년 연속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에서 한 선수가 5년 연속 우승한 것은 나달이 처음이다.



또 4대 메이저 대회를 통틀어 한 선수가 특정 대회에서 9차례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그의 우승 상금은 165만유로(약 23억원)다.



이번 우승으로 나달은 메이저 대회 통산 14번째 우승을 일궈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프랑스오픈 우승상금’.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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