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지중해 난민선 282명 구조

중앙일보 2014.06.09 00:58 종합 19면 지면보기


미 해군 상륙강습함 바탄함의 수병들이 6일(현지시간) 지중해 몰타 인근 해역에서 조난당한 난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바탄함과 미 프리깃함 엘로드함은 이날 6척의 배를 타고 유럽으로 불법 이민에 나선 아프리카 난민 282명을 구조했다. 최근 기상이 호전되며 지중해를 건너 는 아프리카·중동 난민이 늘고 있다. [로이터=뉴스1]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