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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불쇼에 화상 입은 고객 2억7000만원 배상

중앙일보 2014.06.09 00:55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법 민사33부는 박모씨가 바텐더 홍모씨와 칵테일바 업주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총 2억7000여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박씨는 2011년 홍씨의 칵테일 쇼를 보던 중 불이 붙어 얼굴과 목, 가슴 등에 2~3도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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