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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랑스오픈의 여인

중앙일보 2014.06.09 00:12 종합 31면 지면보기


샤라포바 마리야 샤라포바(세계랭킹 8위·러시아)가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시모나 할렙(4위·루마니아)을 2-1(6-4, 6-7, 6-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샤라포바는 2012년에 이어 프랑스오픈 우승컵에 두 번째 입맞춤했다. [파리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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