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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중앙일보 앱 '위젯' 서비스로 또 진화합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09 00:02
‘중앙일보 위젯’을 실제 스마트폰에 적용한 모습, 종이가 겹쳐져있는 모양의 위젯을 한장씩 넘기면서 오늘 신문에 실린 기사를 빠르고 쉽게 볼 수 있다.



스마트하게 신문을 보는 방법!
오늘 신문에 실린 기사를 한눈에 훑어보는 편리함
깔끔한 디자인 돋보이는 '중앙일보 위젯'

‘2013 스마트 앱 어워드 정보통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던 중앙일보 어플리케이션(앱)이 새로운 기능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면별보기’ 기능을 특화하여 위젯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위젯이란 PC·스마트폰 등에서 웹브라우저나 앱을 통하지 않고 필요한 기능만을 뽑아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미니 응용프로그램입니다.



‘중앙일보 위젯’을 이용하면 오늘 지면 신문에 실린 모든 기사를 스택뷰(Stack view: 카드를 위·아래로 넘기듯 여러 개의 내용을 보여주는 형태)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위젯을 설치하면 기사를 위·아래로 한 장씩 넘기면서 1면에 실린 기사부터 하나씩 편리하게 훑어볼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기사를 클릭하면 앱 기사 본문으로 바로 이동해 상세한 내용도 빠르게 읽어볼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 위젯’은 중앙일보 모바일 앱(안드로이드) 최신버전을 설치한 독자들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OS 3.0(허니컴) 이상에서만 제공합니다. 기존 중앙일보 앱 이용자들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중앙일보 앱을 최신판으로 업데이트 하셔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홈 화면에서 빈 공간을 2초 이상 터치하면 스마트폰에 설치된 다양한 위젯들이 보입니다. 이 중 중앙일보 위젯을 선택하여 원하는 공간에 끌어내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타일형 위젯 모양 크기를 화면에 맞춰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본 3x3 사이즈로 제공)



신문이 발간되는 날 오전 6시 30분 이후에는 언제든지 기사를 볼 수 있으며 향후 태블릿 버전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중앙일보 앱은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기능 개선을 통해 고품격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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