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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포매니악' 배우 "내 성기 사진 요구해서 20분만에 보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09 00:02






































샤이아 라보프 [사진 ‘님포매니악’ 예고편 캡처]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28·사진)가 영화 ‘님포매니아’ 제작진에 자신의 성기 사진을 보낸 사연을 전했다.





‘님포매니아’ 제작인은 19일 개봉을 앞두고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을 릴레이로 공개했다. 첫 번째 인터뷰로 샤이어 라버프 편이 최근 소개됐다. 영상을 통해 라버프는 제작진에게 자신의 성기 사진을 찍어 보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했다.



영상에서 라보프는 감독의 캐스팅 제안에 “어떤 역할이라도 하겠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에게서 온 첫 번째 요구는 내 성기의 사진이었다”며 “사진을 얼마 만에 보내는지 실험해보는 것이라 생각했고 20분 만에 보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님포매니악’은 두 살 때 이미 자신의 성기의 센세이션한 느낌을 발견한 여인 조(샤를로뜨 갱스부르 분)의 남보다 더 다양하고 많은 섹스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티저 포스터부터 청소년관람불가 예고편까지, 공개되는 모든 것들이 화제를 모은 ‘님포매니악’은 6월 9일 ‘6|9 님포매니악의 날’을 기념해 각계각층 인사들을 초청해 셀럽 시사회를 개최한다. 영화 상영 전 CGV용산 골드클래서 라운지에서 샴페인 리셉션을 시작으로, ‘님포매니악’의 오르가슴 포스터를 패러디할 수 있는 ‘센세이션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샬롯 갱스부르, 스텔란 스카스가드, 스테이시 마틴, 샤이어 라버프, 크리스천 슬레이터, 제이미 벨, 우마 서먼, 윌렘 데포, 미아 고스, 소피 케네디 클락, 코니 닐슨 주연의 ‘님포매니악 볼륨1’은 6월 19일 개봉한다. ‘님포매니악 볼륨 2’는 심의가 나오는 대로 7월 초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14종 영화 포스터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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