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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아나운서 만삭으로 남편 박병호 응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08 11:45
[이지윤 박병호, 사진=중앙포토]


한국프로야구 강타자 넥센 히어로즈의 박병호가 8월 아빠가 된다.



박병호의 아내인 전 아나운서 이지윤이 7일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주말 2차전 경기가 열린 서울 목동구장에서 포착된 가운데 다소 살이 찐듯한 모습을 보였다.



알고보니 이지윤은 임신을 한 상태다.



2011년 결혼 뒤 2년만에 임신한 이지윤은 8월 초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윤의 응원에 힘입어 박병호는 이날 경기에서 홈런 2개를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병호는 홈런 25개로 7일 현재 홈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는 팀 동료 강정호로 17개를 날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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