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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21만 7000명

중앙선데이 2014.06.08 02:45 378호 31면 지면보기
지난 5월 미국 내 비농업 부문에서 새로 만들어진 일자리 수. 꾸준히 일자리가 늘면서 미국의 실업률은 2008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6.3%가 됐다. 올해 2월부터 4개월 연속 월별 신규 일자리 수가 20만 명을 넘어섰다. 덕분에 금융위기(2007~2009년) 중 사라진 870만 개의 일자리를 다시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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