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소녀 "전효성-지나 다정한 인증샷" 10년전 데뷔못한 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06 12:42
사진 = 엠카


 

‘오소녀’.



오소녀 출신 전효성과 지나의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7일 지나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가요계를 뒤흔들고 있는 두 핫걸.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서로의 음반을 교환한 두 미녀, 먼 옛날 전설의 그룹 속 맏언니와 막내가 만난 훈훈하고 눈부신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오소녀 출신 전효성과 지나 인증샷에는 지나와 전효성이 서로의 앨범을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소녀 출신 전효성과 지나는 2005년 걸그룹 오소녀로 2007년까지 데뷔를 준비했으나 소속사의 재정악화로 인해 데뷔가 무산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