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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방송 중 엉덩이 드러내고…심오한 행위예술 '당혹'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06 00:02


























 

‘낸시랭 뺨 치는 행위예술’.





한 여성의 기상천외한 행위예술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낸시랭 뺨 때리는 행위예술’이란 제목과 함께 여러장의 캡쳐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스토리온의 ‘아트스타코리아’의 방송화면이다.



사진 속 여성은 원피스를 입은 채로 갑자기 물구나무를 서서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속옷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상태에서 발바닥으로 박수를 쳐 심사위원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원자의 물구나무를 서서 발바닥으로 박수를 치는 깜짝 놀랄 행위예술에 심사위원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낸시랭 뺨 치는 행위예술’. [사진 ‘아트스타코리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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