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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미들턴, 상반신 누드…적나라한 노출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06 00:02






























영국 로열패밀리이자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케이트 미들턴의 충격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투브에는 '케이트 미들턴의 충격 사진들' 이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휴가를 즐기고 있는 영국 왕세자 부부의 적나라한 사진이 담겨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한다.



케이트 미들턴은 비키니 상의를 벗어 가슴을 그대로 노출시켰으며 남편 앞에서는 비키니 하의를 벗어 엉덩이를 내보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트 미들턴 사생활은 전혀 없네" "이건 완전 19금 영상인데" " 사진이 너무 적나라하게 찍혔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최근 바람에 날려 치마 속이 노출되는 사진이 찍혀 한바탕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유투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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