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2014 월드컵 개최 앞둔 브라질에서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06 00:01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이파네마 해변에서 4일(이하 현지시간) 사람들이 축구 게임을 하고 있다. 한 여성이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공을 차고 있다. 독일 출신의 거리 예술가 플로리안 팀(Florian Timm, 27)이 거대한 비눗방울을 만들고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은 오는 12일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