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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격전지 경기 찾은 이완구·박영선

중앙일보 2014.06.03 02:31 종합 1면 지면보기


6·4 지방선거 격전지 중 하나인 경기지역은 2일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 사퇴(1일)를 둘러싸고 서로 네거티브 공세를 중단하라며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다. 새누리당 이완구 공동선대위원장이 수원 지동시장에서 남경필 후보를 돕고 있다(왼쪽).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공동선대위원장이 의왕 아름채 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하며 김진표 후보를 지원하고 있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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