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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 "개리 정인 뭉치니 대단하네~ 음원차트 석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29 09:21
[사진 개리 정인 `사람냄새`]




 

‘사람냄새’ ‘개리 정인 사람냄새’.



개리와 정인이 발표한 듀엣곡 ‘사람냄새’가 음원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27일 발표된 이 노래는 3일째 멜론, 지니, 엠넷, 벅스 등 9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상태다.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정인이 공동 작곡하고 개리가 작사에 참여한 ‘사람냄새’는 알앤비(R&B) 힙합곡으로 공감 가는 노랫말과 피아노 선율, 중후한 베이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번 개리와 정인의 콜라보레이션은 그동안 보여왔던 스타일보다 대중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곡이라는 평이다.



또 ‘어설픈 외모가 왠지 더 끌려, 난’, ‘돈보다 자기 삶을 즐기며 살 줄 아는 평범치 않은 아름다운 매력의 소유자’, ‘넌 마치 때 타지 않은 자연산’ 등 기존 러브송에서 보기 힘들었던 표현으로 듣는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사람 냄새’는 어쿠스틱 알앤비(R&B) 힙합곡으로, 리드미컬한 피아노 선율과 중후한 베이스 사이로 귀에 착착 감기는 개리의 랩핑이 인상적인 곡이다. 여기에 소울풀한 정인의 짙은 색깔 보컬이 어우러졌다.



개리와 이단옆차기는 지난해 이단옆차기 프로젝트 앨범에 수록된 리쌍의 ‘눈물’ 이후 1년 4개월 만에 호흡을 맞췄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람냄새’ ‘개리 정인 사람냄새’. [사진 리쌍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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