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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대출서류 조작 혐의 박경실 대표 기소

중앙일보 2014.05.29 01:44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 장기석)는 은행대출서류를 위조한 혐의(사문서위조)로 박경실(59·여) 파고다교육그룹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대표는 2008년 12월부터 총 네 차례에 걸쳐 남편인 고인경(70) 전파고다교육그룹 회장과 의붓딸의 도장을 무단으로 사용해 대출 서류를 조작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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