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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사마귀 빼다 손가락 절단 7000만원 배상

중앙일보 2014.05.29 01:41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법 민사18부(부장 조휴옥)는 사마귀 제거 시술을 받다 의사의 잘못으로 손가락을 절단하게 된 고등학생 A군과 부모가 의사 김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재판부는 “김씨의 잘못으로 손가락이 괴사한 점이 인정된다”며 “총 7636만여원을 배상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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