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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를 뛴다] 천안·아산 시의원 후보

중앙일보 2014.05.29 01:34 10면 지면보기



두 지역서 총 68명 도전
천안 마선거구 3.5대 1
아산 가선거구 2.6대 1
선거전 갈수록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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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천안·아산 지역 시의원 후보는 모두 68명이다. 천안 동남구는 가·나·다·라 선거구에서 총 17명이 출사표를 던져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북구는 마·바·사·아 선거구에서 모두 20명이 출마해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산은 가·나·다·라 선거구에서 31명이 도전해 2.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천안 지역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북구 마선거구로 2명을 선출하는데 7명이 등록해 3.5대 1을 보였다. 아산 지역에선 가선거구로 3명을 뽑는데 8명이 출마해 2.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강태우 기자·이은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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