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루드비히 트리오' 첫 내한공연 外

중앙일보 2014.05.29 01:27 종합 23면 지면보기
◆스페인 실내악단 ‘루드비히 트리오’ 첫 내한공연이 29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한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임효선씨와 ‘카잘스 콰르텟’ 멤버인 아벨 토마스(바이올린), 아르나우 토마스(첼로) 형제가 함께 피아노 삼중주곡을 들려준다. 02-3443-5702.



◆국립무용단이 ‘단(안무 안성수)’과 ‘묵향(안무 윤성주)’을 31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하루씩 번갈아 공연한다. 두 작품 모두 패션디자이너 정구호씨가 연출·무대·의상 등을 맡았다. 2만∼7만원. 02-2280-4114.



◆장유정씨 개인전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서울 삼청로 갤러리 스케이프에서 7월 6일까지 열린다. 30여년 만에 방문한 어머니의 시골 기와집 풍경을 소재로 했다. 사진 위에 슬며시 붓질을 더하거나 액자의 유리 표면을 갈아 뿌옇게 만들었다. 02-747-4676.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