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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국 국립국악원 정악단 예술감독 임명

중앙일보 2014.05.29 01:08 종합 27면 지면보기
중요무형문화재 46호 피리 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인 정재국(72·사진) 명인이 28일 국립국악원 정악단 예술감독에 임명됐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원장을 역임한 정 예술감독은 1966~98년 32년간 국립국악원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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