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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비타민씨 1000㎎, 겨울보다 여름에 더 무서운 감기 비타민C로 면역력 키우세요

중앙일보 2014.05.29 00:01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순수 고함량 비타민C 제품인 유한양행의 ‘비타민씨 1000mg’은 엄격한 제조공정과 품질관리로 생산되며 식약처로부터 명확한 효능·효과를 부여받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우리 몸은 쉽게 지친다. 특히 유난히 더위에 약하고 여름을 많이 타는 체질인 사람들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많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보양음식으로 기력을 보충하는 것도 좋지만 간편하고 효과 좋은 비타민C를 복용하는 것도 더위로부터 우리의 몸을 지켜주는 좋은 방법이다.

일반의약품 분류 약국서만 판매
PTP로 포장 … 산화 현상도 줄여



비타민C는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현대인을 위한 가장 대표적인 영양소인 데다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뛰어난 효능을 자랑하는 만큼 연령대를 불문하고 가장 실속 있는 건강관리법으로 사랑받고 있다. 비타민C는 체내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체내에서 자연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C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6시간 주기로 체내에서 소모된다. 필요한 만큼만 몸속에서 사용되고 나머지는 체내로 배출되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부담도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여름철의 높은 온도와 습도는 심신 피로를 가중시키고 심할 경우 무기력증에 이른다. 뿐만 아니라 실내외 심한 온도 차는 냉방병을 일으켜 한여름에 감기로 고생하는 경우도 많다. 여름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이나 식습관을 통해 기초체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체내 면역력 향상에 효능을 자랑하는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비타민C의 풍부한 섭취는 우리 몸에 면역력을 증강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비타민 C는 체내에서 유해산소의 생성을 억제하고 제거하며 필수 영양소의 산화를 방지하고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시중에는 수많은 비타민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데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꼼꼼한 선택도 중요하다. 비타민의 종류는 마트나 수입제품 건강코너 등에서 구매할 수 있는 건강기능 식품과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나눠져 있다. 일반의약품의 경우 식약처의 깐깐한 제조와 심사과정을 거쳐 정확한 성분·함량·효능·효과를 인정받은 만큼 믿고 구입할 수 있다. 또 습기나 열에 약한 비타민C가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려면 습기를 막기 위해 포장은 완벽한지 또 휴대나 복용이 편리한지도 따져보는 것이 좋다.



유한양행의 ‘비타민C 1000㎎’은 순수 고함량 비타민C 제품으로 엄격한 제조공정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생산된다. 특히 식약처로 부터 명확한 효능 효과를 부여받은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습기에 약한 비타민C 특성을 고려해서 방습효과가 우수한 PTP 포장 재료를 사용해 비타민C 산화 현상을 개선했다. 또 정제 형태를 식도에서 잘 통과할 수 있도록 개선해 복용이 더 편리하다. 유한양행 비타민씨 한 알에 순수 비타민C 1000㎎이 들어 있어 성인 기준 1일 1정을 1회 복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쪼개서 복용해도 된다.



유한양행의 비타민씨가 철저한 품질관리를 위해 엄격한 공정에 의해 생산되는 제품이라는 것은 국제기구 가입에서도 증면된다. 지난 5월 16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정기총회에서 우리나라가 42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했다. 이 국제기구의 정회원이 되면 회원국 간 별도 협약을 통해 의약품 제조품질관리(GMP)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등 의약품 품질관리 측면에서는 OECD 가입에 비견될 만큼의 쾌거라는 평가다.



이번 PIC/S 가입은 국내 제약산업의 국제 신인도 제고뿐 아니라 해외 진출에도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 초 PIC/S 가입을 위해 국내 기업으로는 유한양행과 또 다른 한 제약업체가 산업체 실사를 받았고 국제적 선진 품질기준에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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