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싱가포르 국부펀드 CEO는 총리 부인

중앙일보 2014.05.28 02:23 종합 3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싱가포르의 국부펀드 테마섹(지난해 자산 176조원·1974년 설립) 이사진을 접견하며 호칭(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부인·왼쪽에서 둘째) 최고경영자(CEO)와 인사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유망한 한국 벤처·중소기업들에 투자해온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림 분 헹 테마섹 이사회 의장은 “테마섹은 유망 중소·중견기업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투자를 모색한다”고 화답했다. 테마섹 전 직원은 26~3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테마섹 커넥션(연찬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