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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명창, 독일음반비평가상

중앙일보 2014.05.28 01:14 종합 22면 지면보기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예능보유자인 이춘희(67·사진) 명창이 ‘아리랑과 민요’ 음반으로 독일음반비평가상을 받았다. 지난 1월 프랑스 국영방송국인 ‘라디오 프랑스’에서 출시한 이 명창의 아리랑과 경기민요 음반은 월드뮤직 부문 ‘베스트음반 목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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